
인력 부족과 DX 추진 압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보시스템 부서 아웃소싱’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사내 IT 업무를 외부에 위탁하는 장점·단점과, 실패하지 않는 진행법을 철저히 해설합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가
정보시스템 부서 아웃소싱이란, 사내 정보시스템 부서가 담당하는 업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 전문 회사에 위탁하는 것을 말합니다. 헬프데스크 대응부터 인프라 운영, 시스템 개발·유지보수까지 위탁할 수 있는 범위는 넓습니다.
모든 것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코어 업무는 사내, 정형 업무나 단발성 개발은 외부”처럼 자사에 맞는 범위를 골라 위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목적은 ‘떠넘김’이 아니라 ‘역할 분담’.”
사내는 기획과 DX 등 가치 높은 업무에 집중하고, 그 외를 외부에 맡긴다 ― 이것이 아웃소싱의 본질입니다.
위탁 대상을 정리한다
정보시스템 부서 아웃소싱은 크게 다음 4개 영역으로 나뉩니다. 자사의 과제에 따라 위탁할 범위를 고릅니다.
🖥️ 헬프데스크·운영 문의 대응, 계정 관리, PC 키팅 등 일상적인 운영 업무. | ☁️ 인프라 운영·감시 서버·네트워크·클라우드 구축, 감시, 유지보수. 24/7 대응도 가능. |
🛠️ 시스템 개발 업무 시스템이나 웹 앱의 신규 개발, 기존 시스템의 개수·마이그레이션. | 🔧 유지보수·보안 릴리스 후 유지보수, 취약점 대응, 보안 감시 등 지속적인 업무. |
외부 위탁으로 얻는 4가지 가치
사전에 알아둬야 할 주의점
장점이 많은 한편, 단점도 존재합니다. 다만 어느 것이든 사전 대책으로 회피 가능합니다.
자사에 맞는 형태를 고른다
정보시스템 부서 체제에는 주로 3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을 이해하고, 자사 상황에 맞는 형태를 고릅시다.
전문성과 비용 최적화를 중시한다면 아웃소싱이 유력한 선택지가 됩니다. 사내 노하우 축적은 보고 체계를 궁리함으로써 보완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위탁처’가 아니라 ‘파트너’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웃소싱처를 단순한 ‘위탁처’가 아니라 ‘파트너’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목적과 정보를 공유하고, 사내 팀의 일원으로서 협업함으로써 정보시스템 부서 아웃소싱은 인력 부족 해소를 넘어선, DX 추진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주식회사 BAP Solution Japan ― 일본 시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오프쇼어 기업. 도쿄와 오사카에 법인과 거점을 두고, 정보시스템 업무 위탁을 개발·운영 양면에서 지원합니다.
우선 위탁 범위 정리부터. 귀사의 정보시스템 부서에 최적인 체제를 제안합니다.




